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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것 그대로의 나로 살기

소소행

날것 그대로의 나로 살기

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속마음을 과연 글로 쓸 수 있을까? 정유리 작가는 오랫동안 겪어 온 섭식장애라는 어두운 세계를 글을 통해 세상 밖에 꺼내 놓았다. 그는 오히려 글을 쓰며 불안했던 과거를 털어내고 더 밝은 미래를 바라보게 됐다고 말한다.

 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속마음을 과연 글로 쓸 수 있을까? 정유리 작가는 오랫동안 겪어 온 섭식장애라는 어두운 세계를 글을 통해 세상 밖에 꺼내 놓았다. 그는 오히려 글을 쓰며 불안했던 과거를 털어내고 더 밝은 미래를 바라보게 됐다고 말한다.

#기분좋은떡볶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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